전북도는 도내 입주기업인 엘에스엠트론이 트랙터 엔진 생산 등을 위한 750억원 대규모 증설 투자를 확정한 가운데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김연수 엘에스엠트론(주) 대표이사, 박성일 완주군수, 송성환 도의장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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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도내 입주기업인 엘에스엠트론이 트랙터 엔진 생산 등을 위한 750억원 대규모 증설 투자를 확정한 가운데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김연수 엘에스엠트론(주) 대표이사, 박성일 완주군수, 송성환 도의장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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