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추석 전후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에 나선다.
올해는 특별히 지난 7월 여수시에 신설된 산단환경감시 T/F팀이 한층 강도 높은 점검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 연휴에는 공무원 4명으로 기동상황반을 꾸려 산단 주변과 하천,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순찰한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관련법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할 계획이다”며 “연휴기간 오염물질이 불법 배출되지 않도록 특별감시 활동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특별히 지난 7월 여수시에 신설된 산단환경감시 T/F팀이 한층 강도 높은 점검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 연휴에는 공무원 4명으로 기동상황반을 꾸려 산단 주변과 하천,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순찰한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관련법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할 계획이다”며 “연휴기간 오염물질이 불법 배출되지 않도록 특별감시 활동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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