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019 여수마칭(관악)페스티벌이 오는 20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여수, 바다 & 아리랑’을 주제로 여수시와 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서울 염광고 마칭팀, 여수해양경찰의장대, 인도네시아‧태국 마칭팀 등 국내외 15개 팀 800여 명이 참가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 40분부터 이순신광장에서 진행된다. 저녁 7시부터는 코리아주니어 빅밴드, 인도네시아 마칭팀, 여수해양경찰의장대, 태국 마칭팀, 염광고등학교 마칭팀, 미스트롯 정미애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아트 페인팅, 토퍼 제작, 아이엠 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마칭(관악)페스티벌은 시민과 관람객이 주인공인 참여형 축제다”면서 “가족과 연인 등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19 여수마칭(관악)페스티벌이 오는 20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여수, 바다 & 아리랑’을 주제로 여수시와 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서울 염광고 마칭팀, 여수해양경찰의장대, 인도네시아‧태국 마칭팀 등 국내외 15개 팀 800여 명이 참가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 40분부터 이순신광장에서 진행된다. 저녁 7시부터는 코리아주니어 빅밴드, 인도네시아 마칭팀, 여수해양경찰의장대, 태국 마칭팀, 염광고등학교 마칭팀, 미스트롯 정미애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아트 페인팅, 토퍼 제작, 아이엠 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마칭(관악)페스티벌은 시민과 관람객이 주인공인 참여형 축제다”면서 “가족과 연인 등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