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여수시가 오는 23일부터 ‘재활용품 자동수거기’ 1일 1인 투입량을 200개로 제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일부 시민이 수거기에 많은 양의 재활용품을 투입해 기기 사용이 어렵다는 민원을 접하고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됐다.
자동수거기는 투입된 캔과 페트병을 자동 선별해 압착하고 그 외 품목이 투입되면 수거를 거부하는 자판기 형태의 로봇이다.
현재 여수시청, 거북선공원, 여문공원, 이순신광장, 해양공원, 박람회장에 설치돼 있다.
사용 방법은 먼저 회수로봇 화면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고 투입함에 캔과 페트병을 넣는다.
로봇이 폐기물을 인식하고 분류하면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다. 수퍼빈 홈페이지(www.superbin.co.kr/)에 가입 후 포인트 전환을 신청한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많은 시민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앞으로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시가 오는 23일부터 ‘재활용품 자동수거기’ 1일 1인 투입량을 200개로 제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일부 시민이 수거기에 많은 양의 재활용품을 투입해 기기 사용이 어렵다는 민원을 접하고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됐다.
자동수거기는 투입된 캔과 페트병을 자동 선별해 압착하고 그 외 품목이 투입되면 수거를 거부하는 자판기 형태의 로봇이다.
현재 여수시청, 거북선공원, 여문공원, 이순신광장, 해양공원, 박람회장에 설치돼 있다.
사용 방법은 먼저 회수로봇 화면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고 투입함에 캔과 페트병을 넣는다.
로봇이 폐기물을 인식하고 분류하면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다. 수퍼빈 홈페이지(www.superbin.co.kr/)에 가입 후 포인트 전환을 신청한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많은 시민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앞으로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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