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4일 행정부지사가 35보병사단, 6탄약창 등 군부대 3개소와 교동119안전센터를 방문, 추석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일선에서 향토방위, 화재예방 등을 위해 애쓰는 현장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한데 이어 원광진양효도의 집을 방문해 소외된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며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어 5일에는 총무과장이 육군부사관학교, 제7공수여단, 모현119안전센터와 호성보육원을 방문, 6일은 자치행정국장이 완산 방범순찰대 등 경찰부대 5개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을 위문했다.
오는 11일에는 도청 청원경찰, 차량관리실 직원을 비롯해 도정발전을 위해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현업부서 직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갖고 이들을 위로·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경기침체 및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장보기 행사를 도청 전직원과 시군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추석 전날인 11일까지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김용만 도 자치행정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유관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추석 나눔 함께하기 행사를 전개해 소외된 주민을 포함한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4일 행정부지사가 35보병사단, 6탄약창 등 군부대 3개소와 교동119안전센터를 방문, 추석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일선에서 향토방위, 화재예방 등을 위해 애쓰는 현장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한데 이어 원광진양효도의 집을 방문해 소외된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며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어 5일에는 총무과장이 육군부사관학교, 제7공수여단, 모현119안전센터와 호성보육원을 방문, 6일은 자치행정국장이 완산 방범순찰대 등 경찰부대 5개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을 위문했다.
오는 11일에는 도청 청원경찰, 차량관리실 직원을 비롯해 도정발전을 위해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현업부서 직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갖고 이들을 위로·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경기침체 및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장보기 행사를 도청 전직원과 시군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추석 전날인 11일까지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김용만 도 자치행정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유관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추석 나눔 함께하기 행사를 전개해 소외된 주민을 포함한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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