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추석 연휴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을 위해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정상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공영자전거 무인 대여소를 수시 점검하고, 고장 난 자전거는 즉시 수리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추석 연휴 공영자전거 이용자 증가를 대비해 평소보다 10% 늘려 자전거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1일 1000원, 1개월 5000원, 6개월 1만 8000원, 12개월 3만 원이며, 이용권은 무인대여소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어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면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탄다면 색다른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추석 연휴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을 위해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정상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공영자전거 무인 대여소를 수시 점검하고, 고장 난 자전거는 즉시 수리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추석 연휴 공영자전거 이용자 증가를 대비해 평소보다 10% 늘려 자전거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1일 1000원, 1개월 5000원, 6개월 1만 8000원, 12개월 3만 원이며, 이용권은 무인대여소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어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면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탄다면 색다른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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