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여수시 대표 가을행사로 각광받고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이달 28일과 29일 소라면 장척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와 체험행사, 문화행사로 이뤄져 있다.
개막행사는 식전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진행되며, 체험행사는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망둥어 낚시, 맨손 고기잡이 등으로 꾸며진다.
문화행사는 풍어제, 당산제, 길놀이, 노을가요제, 노을낭만음악회 등으로 채워져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오전 9시부터 대나무 망둥어 낚시를 할 수 있고, 오후 1시에는 바지락캐기와 맨손 고기잡이 체험이 시작된다.
간조 시간인 오후 3시부터는 복개도 가족사랑 걷기체험과 보물찾기를 즐길 수 있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장척마을 주무대에서 30분 동안 열리며, 이후에는 노을낭만음악회와 여자만 불꽃쇼가 관람객을 매료한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 노을,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에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대표 가을행사로 각광받고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이달 28일과 29일 소라면 장척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와 체험행사, 문화행사로 이뤄져 있다.
개막행사는 식전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진행되며, 체험행사는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망둥어 낚시, 맨손 고기잡이 등으로 꾸며진다.
문화행사는 풍어제, 당산제, 길놀이, 노을가요제, 노을낭만음악회 등으로 채워져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오전 9시부터 대나무 망둥어 낚시를 할 수 있고, 오후 1시에는 바지락캐기와 맨손 고기잡이 체험이 시작된다.
간조 시간인 오후 3시부터는 복개도 가족사랑 걷기체험과 보물찾기를 즐길 수 있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장척마을 주무대에서 30분 동안 열리며, 이후에는 노을낭만음악회와 여자만 불꽃쇼가 관람객을 매료한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 노을,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에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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