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여수시에 있는 전남대학교 국동캠퍼스가 7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시민 체육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국동 시민복합 체육시설 공사’를 지난 8월 20일 마무리하고, 이달 20일 준공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후 총 4회의 실무협의회 회의를 통해 업무협약 1단계 사업으로 ‘국동 시민복합 체육시설 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지난 1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과 족구장 각 1면, 우레탄 육상트랙 4180㎡, 동네체육시설 6조, 주차장 129면 등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상승효과를 내는 좋은 선례를 남기게 됐다”면서 “앞으로 전남대학교와 2단계, 3단계 사업을 추진해 시민 행복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여수시에 있는 전남대학교 국동캠퍼스가 7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시민 체육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국동 시민복합 체육시설 공사’를 지난 8월 20일 마무리하고, 이달 20일 준공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후 총 4회의 실무협의회 회의를 통해 업무협약 1단계 사업으로 ‘국동 시민복합 체육시설 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지난 1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과 족구장 각 1면, 우레탄 육상트랙 4180㎡, 동네체육시설 6조, 주차장 129면 등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상승효과를 내는 좋은 선례를 남기게 됐다”면서 “앞으로 전남대학교와 2단계, 3단계 사업을 추진해 시민 행복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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