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기자]
여수시가 20일 오후 5시 권오봉 여수시장 주재로 태풍 ‘타파’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태풍이 접근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시민에게 마을방송을 통한 행동요령 홍보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재해 피해지역 발생 시 재난대응 표준매뉴얼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응급복구와 긴급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태풍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면서 “해안가 주택과 건설현장 등 태풍 취약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을 잘 살펴주길 시민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제17호 태풍 ‘타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서귀포 남동쪽 약 100km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여수시가 20일 오후 5시 권오봉 여수시장 주재로 태풍 ‘타파’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태풍이 접근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시민에게 마을방송을 통한 행동요령 홍보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재해 피해지역 발생 시 재난대응 표준매뉴얼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응급복구와 긴급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태풍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면서 “해안가 주택과 건설현장 등 태풍 취약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을 잘 살펴주길 시민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제17호 태풍 ‘타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서귀포 남동쪽 약 100km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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