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0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 강사인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과 접견 후 비서실에 걸려 있는 충무공 이순신 글이 담긴 ‘약무호남시무국가(若無湖南是無國家) 표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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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0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 강사인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과 접견 후 비서실에 걸려 있는 충무공 이순신 글이 담긴 ‘약무호남시무국가(若無湖南是無國家) 표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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