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국동항 방파제에 장기 계류중인 여객선 선수줄이 풀린 것을 여수해경과 예인선이 출동하여, 고정작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2019-09-22(일) 18:07
[여수 김기남 기자]

여수시 국동항 앞 방파제 경비정 1척, 해경구조대, 봉산해양경찰서 연구정, 경찰관 20여명, 예인선 1척


여수 국동항에 장기 계류 중인 여객선 O호 선수줄이 풀린것을 시민이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하였습니다.

약 1시간 20여분인 오후 4시 18분경 예인선과 연안구조정 및 경찰관이 동원되어 안벽 계류조치 완료 하였습니다.

여수 김기남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