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본부장]
여순사건시민추진위가 내달 19일 열리는 여순사건 71주기 추모행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합동추념식은 10월 19일 이순신광장에서 여수시장과 지역 정치인, 여순사건 유족회원, 사회단체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오전 10시 종교단체 추모행사를 시작으로 추모사, 헌화와 분향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추념식 본행사가 시작하는 오전 11시 여수시 전역에 민방위 묵념 사이렌이 1분간 울릴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및 전라남도와 협의 중이다.
이날 저녁 7시 이순신광장 합동추념식 무대에서는 ‘화해와 평화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제가 개최된다.
여순사건시민추진위 김병호 위원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선결과제는 지난 70여 년간 지속되어온 반목과 갈등의 해소다”면서 “앞으로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상생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수시민의 저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16대, 18대,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도 5개 법률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지난 6월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된 후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여순사건시민추진위가 내달 19일 열리는 여순사건 71주기 추모행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합동추념식은 10월 19일 이순신광장에서 여수시장과 지역 정치인, 여순사건 유족회원, 사회단체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오전 10시 종교단체 추모행사를 시작으로 추모사, 헌화와 분향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추념식 본행사가 시작하는 오전 11시 여수시 전역에 민방위 묵념 사이렌이 1분간 울릴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및 전라남도와 협의 중이다.
이날 저녁 7시 이순신광장 합동추념식 무대에서는 ‘화해와 평화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제가 개최된다.
여순사건시민추진위 김병호 위원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선결과제는 지난 70여 년간 지속되어온 반목과 갈등의 해소다”면서 “앞으로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상생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수시민의 저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16대, 18대,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도 5개 법률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지난 6월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된 후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