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무화과축제가 오는 27~29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영암무화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성준)는 지난해까지 무화과축제는 삼호읍 나불공원에서 개최됐었다.
올해의 경우 무화과축제가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같은 장소에서 개최, 축제 개최지를 변경한 이유는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 개최 열기에 더해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추진위원회 측은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인 ‘전남GT’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만큼 이 시기에 맞춰 동일한 곳에서 축제를 열면 높은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동차경주장 안에 2만6446㎡(8000평)에 이르는 주차장을 행사부지로 쓸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해 보다 공간이 훨씬 넓어져 더 많은 무화과농가와 영농법인의 참여가 기대된다”며 “부스를 2배 이상 늘려 무화과농가와 방문객간 교류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영암무화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성준)는 지난해까지 무화과축제는 삼호읍 나불공원에서 개최됐었다.
올해의 경우 무화과축제가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같은 장소에서 개최, 축제 개최지를 변경한 이유는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 개최 열기에 더해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추진위원회 측은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인 ‘전남GT’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만큼 이 시기에 맞춰 동일한 곳에서 축제를 열면 높은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동차경주장 안에 2만6446㎡(8000평)에 이르는 주차장을 행사부지로 쓸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해 보다 공간이 훨씬 넓어져 더 많은 무화과농가와 영농법인의 참여가 기대된다”며 “부스를 2배 이상 늘려 무화과농가와 방문객간 교류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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