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의 별 여수, 대구서 남도바닷길 관광설명회

25일, 대구‧경북권 여행업체‧언론인‧파워블로거 등 200여 명 참여
여수․순천․광양․보성 관광 자원 소개, 관광‧숙박업체 상담 등

2019-09-26(목) 15:19

한국 관광의 별 여수가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라온제나호텔에서 ‘남도바닷길 관광 설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대구‧경북권 여행업체 관계자, 언론인과 파워블로거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여수․순천․광양․보성 4개 시․군 홍보 동영상 상영, 축하 공연,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4개 시‧군 20여 개 관광․숙박업체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대구․경북권 여행사 관계자, 중‧고등학교 수학여행 담당자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순천․광양․보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손님맞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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