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26일 소라면 대곡마을, 농업인 등 300여 명 참여…작황 분석, 우수사례 발표 등

2019-09-27(금) 12:08
▲ 지난 26일 열린 여수시 벼농사 종합평가회에 참석한 여수시 고재영 부시장이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26일 소라면 대곡마을에서 ‘2019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여수시는 쌀 생산과 유통현황 분석, 생산기술별 문제점과 개선대책 등을 담은 자료집을 농업인에게 배부했다.

행사장을 찾은 여수시 고재영 부시장은 이상기온과 태풍 속에서도 묵묵히 농촌 현장을 지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평가회 내용을 면밀히 분석해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쌀 생산농가와 소통하는 자리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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