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지사, 뉴욕한인회 민속관 현판 전달

2019-09-27(금) 15:20
/전북도 제공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최근 도청 접견실에서 김민선 전 미국 뉴욕한인회장에게 한인이민사박물관에 부착할 '민속관' 현판을 건넸다. 송 지사는 지난 7월 뉴욕한인회를 방문했을 당시 현판 요청을 받음에 따라 붓글씨로 직접 쓴 현판을 제작해 전달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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