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본부장] 여수시는 지난 23일 열린 생활임금위원회 회의에서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450원으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9년 생활임금 9190원 보다 260원(2.8%)이 늘고, 2020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860원(10%)이 많은 금액이다.
여수시는 지난 2017년 생활임금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생활임금을 시행했다.
생활임금위원회 관계자는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최저임금 등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생활임금 9190원 보다 260원(2.8%)이 늘고, 2020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860원(10%)이 많은 금액이다.
여수시는 지난 2017년 생활임금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생활임금을 시행했다.
생활임금위원회 관계자는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최저임금 등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기남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