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오병석 차관보(사진)가 지난 4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흥군 용산면 월송리 재송뜰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병석 차관보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벼도복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남도와 장흥군관계자들에게 벼 조기 수확 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며 “최대한의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농가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병석 차관보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벼도복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남도와 장흥군관계자들에게 벼 조기 수확 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며 “최대한의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농가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성대 sisa10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