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온라인사업자에 특별보증 공급

2019-10-10(목) 11:34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오는 14일부터 금융위원회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손잡고 유동성 애로를 겪는 영세 온라인사업자를 위한 금리 연 2%대 특별보증을 시행합니다.

재단은 지난 7일 4년간 약 1천200억 원 규모로 영세 온라인사업자 및 영세·중소신용카드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보증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보증비율은 전액 100%보증이고, 보증료율은 0.8% 적용된다. 특별보증을 감안하면 2%대 수준의 저금리가 실현될 수 있다. 대출은 NH농협은행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은 “앞으로 이번 특별보증을 통해 1인 창조기업의 자립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가 도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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