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수정 기자] 전북지역 경찰관과 소방관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을 받은 전북소방관·경찰관 중 반절이 넘게 건강이상자로 판정받았으며 특히 지난해는 3명 중 2명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이 전북도와 전북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도내 소방관·경찰관 10명 중 5-6명은 건강이상자로 판명받았습니다.
전북소방의 경우 특수건강진단 건강이상자는 2015년 50.6%, 2016년 56.7%, 2017 55.1%, 지난해에는 64.0%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전북경찰의 경우 특수건강진단을 통해 건강이상 판명을 받은 경찰관은 모두 1천 74명(68.9%)으로 집계됐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을 받은 전북소방관·경찰관 중 반절이 넘게 건강이상자로 판정받았으며 특히 지난해는 3명 중 2명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이 전북도와 전북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도내 소방관·경찰관 10명 중 5-6명은 건강이상자로 판명받았습니다.
전북소방의 경우 특수건강진단 건강이상자는 2015년 50.6%, 2016년 56.7%, 2017 55.1%, 지난해에는 64.0%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전북경찰의 경우 특수건강진단을 통해 건강이상 판명을 받은 경찰관은 모두 1천 74명(68.9%)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4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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