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의 사퇴 소식에 더불어민주당은 안타깝지만 반드시 검찰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사필귀정이라면서 대통령의 사과까지 요구했는데요.
두 달 동안의 이른바 '조국 정국'이 마무리되면서 정치권의 시선은 이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은 수요일에 만나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사법개혁안과 검찰개혁안, 정치개혁 법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 공수처 설치 등을 놓고선 여야가 입장차를 전혀 좁히지 못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두 달 동안의 이른바 '조국 정국'이 마무리되면서 정치권의 시선은 이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은 수요일에 만나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사법개혁안과 검찰개혁안, 정치개혁 법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 공수처 설치 등을 놓고선 여야가 입장차를 전혀 좁히지 못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