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여수시가 지난 12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는 가족과 다독자를 표창했다.
시는 작년 9월부터 1년간 도서관 다수 대출자를 대상으로 일반부·청소년부·어린이부·책 읽는 가족 60명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최다 대출자는 ▲일반부 양태환(문수동) ▲청소년부 조영준(안산동) ▲어린이부 양조앤(문수동) ▲책 읽는 가족 박미정(돌산읍)이었다.
특히 양태환 씨와 양조앤 양은 부녀 사이로 지난 1년간 각각 831권과 779권을 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폐관시간 연장, 인문학 강연 등으로 올해 도서관 이용객이 48% 증가했다”면서 “오는 10월 웅천동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이순신도서관이 문을 열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시가 지난 12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는 가족과 다독자를 표창했다.
시는 작년 9월부터 1년간 도서관 다수 대출자를 대상으로 일반부·청소년부·어린이부·책 읽는 가족 60명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최다 대출자는 ▲일반부 양태환(문수동) ▲청소년부 조영준(안산동) ▲어린이부 양조앤(문수동) ▲책 읽는 가족 박미정(돌산읍)이었다.
특히 양태환 씨와 양조앤 양은 부녀 사이로 지난 1년간 각각 831권과 779권을 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폐관시간 연장, 인문학 강연 등으로 올해 도서관 이용객이 48% 증가했다”면서 “오는 10월 웅천동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이순신도서관이 문을 열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