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여수시가 테크니션스쿨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매년 평생학습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여수 테크니션스쿨은 지금까지 취업률 90% 이상을 기록해 취업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테크니션스쿨은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면서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시가 테크니션스쿨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매년 평생학습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여수 테크니션스쿨은 지금까지 취업률 90% 이상을 기록해 취업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테크니션스쿨은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면서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