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여수시가 ‘제9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수시는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KoSBI)를 활용한 정량평가와 전문가평가, 국민 대상 투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2014년부터 공식 SNS ‘여수이야기’와 관광전문 SNS ‘힐링! 여수야’를 통해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과도 다양한 소통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중심 시정의 일환으로 소통 채널을 넓혀가고 있다”며 “SNS를 통한 다양한 의견은 여수시 발전의 원동력이다”고 말했다.
여수시가 ‘제9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수시는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KoSBI)를 활용한 정량평가와 전문가평가, 국민 대상 투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2014년부터 공식 SNS ‘여수이야기’와 관광전문 SNS ‘힐링! 여수야’를 통해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과도 다양한 소통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중심 시정의 일환으로 소통 채널을 넓혀가고 있다”며 “SNS를 통한 다양한 의견은 여수시 발전의 원동력이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