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여수시가 시민에게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고충해결과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납세자보호관을 시청 기획예산과에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부당한 지방세 부과·징수에 대한 시정요구, 처분 중지 요구 등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도 대변한다.
시는 장애인 차량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를 전수 조사해 총 25명에게 지방세 1600만 원을 환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하려면 여수시 홈페이지(www.yeosu.go.kr)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여수시 기획예산과 납세자보호관에게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가 시민에게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고충해결과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납세자보호관을 시청 기획예산과에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부당한 지방세 부과·징수에 대한 시정요구, 처분 중지 요구 등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도 대변한다.
시는 장애인 차량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를 전수 조사해 총 25명에게 지방세 1600만 원을 환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하려면 여수시 홈페이지(www.yeosu.go.kr)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여수시 기획예산과 납세자보호관에게 제출하면 된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취재 본부장 dydgnsl3442@han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