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판문동행정복지센터는 30일 판문동지역자율방재단원 20여 명과 함께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지진대피훈련은 최근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과 훈련이 병행됐다
고재호 판문동장은 “지진을 막을 수 없지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평소에 지진 발생 행동요령을 몸으로 익혀서 나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자”고 말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지진대피훈련은 최근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과 훈련이 병행됐다
고재호 판문동장은 “지진을 막을 수 없지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평소에 지진 발생 행동요령을 몸으로 익혀서 나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자”고 말했다.
정영숙 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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