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 동아리 COUNTRY(회장 윤정수, 농학과)는 30일 오후 4시 진주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Mr. 개척 선발대회(2019.10.18.)』에서 모금된 기부금 5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COUNTRY는 1962년도에 시작하여 올해 57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경상대학교 내 1호 동아리다.
윤정수 회장은“경상대 대동제 축제 기간 중 COUNTRY 동아리에서 실시한 『Mr. 개척 선발대회』에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결과 이번에 성금 기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이번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COUNTRY 뿐만 아니라 타 동아리도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대학축제 기간 동안 즐거운 행사를 나눔으로 연결해 준 경상대 COUNTRY 동아리 및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며 “이번 성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기부자원 확충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진주시민 모두가 보다나은 삶이 실현되도록 복지증진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Mr. 개척 선발대회(2019.10.18.)』에서 모금된 기부금 5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COUNTRY는 1962년도에 시작하여 올해 57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경상대학교 내 1호 동아리다.
윤정수 회장은“경상대 대동제 축제 기간 중 COUNTRY 동아리에서 실시한 『Mr. 개척 선발대회』에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결과 이번에 성금 기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이번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COUNTRY 뿐만 아니라 타 동아리도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대학축제 기간 동안 즐거운 행사를 나눔으로 연결해 준 경상대 COUNTRY 동아리 및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며 “이번 성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기부자원 확충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진주시민 모두가 보다나은 삶이 실현되도록 복지증진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홍순태 논설위원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