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모친인 강한옥 여사 발인이 31일 진행됩니다.
청와대와 천주교 부산교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가 거행되며 비공개인 이날 장례미사는 기존 가톨릭 장례미사 절차대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조용하게 가족장을 치르겠다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장례미사 이후 모든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청와대와 천주교 부산교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가 거행되며 비공개인 이날 장례미사는 기존 가톨릭 장례미사 절차대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조용하게 가족장을 치르겠다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장례미사 이후 모든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