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검찰이 차량호출서비스 '타다'를 불법으로 보고 기소한 데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예결위에서 "1년 가까이 택시업계, 스타트업 기업과 논의해 법안을 제출했고 며칠 후 법안 심사 소위가 열린다"며 "이런 상황에서 사법적으로 접근한 것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검찰이 너무 전통적 사고에 머물러 있지 않았나 생각했다"며 "검찰의 입장이 굉장히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예결위에서 "1년 가까이 택시업계, 스타트업 기업과 논의해 법안을 제출했고 며칠 후 법안 심사 소위가 열린다"며 "이런 상황에서 사법적으로 접근한 것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검찰이 너무 전통적 사고에 머물러 있지 않았나 생각했다"며 "검찰의 입장이 굉장히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