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여수시 율촌면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수특산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화장동 무선주공 3차 아파트 광장에 차려진다.
율촌면(면장 이재종)은 내달 7일과 8일 ‘2019 율촌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재종 면장은 “율촌면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많은 분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율촌면은 올해 8월부터 상봉 삼거리에 할머니장터를 매일 운영하고 있다.
여수시 율촌면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수특산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화장동 무선주공 3차 아파트 광장에 차려진다.
율촌면(면장 이재종)은 내달 7일과 8일 ‘2019 율촌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재종 면장은 “율촌면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많은 분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율촌면은 올해 8월부터 상봉 삼거리에 할머니장터를 매일 운영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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