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지난 8일 여수시 삼일동(동장 신영자) 호복경로당에서 삼일문화교실 클레이 만들기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만든 벽걸이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일동은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클레이교실과 더불어 마사지, 쿠킹클래스, 우리동네 어르신 생신잔치 등 다양한 찾아가는 문화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살맛나는 노후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삼일동은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클레이교실과 더불어 마사지, 쿠킹클래스, 우리동네 어르신 생신잔치 등 다양한 찾아가는 문화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살맛나는 노후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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