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지난 14일 여수시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수시장기 재난대응 응급처치 경연 및 안전결의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여수산단 22개 석유화학업체에서 29개 팀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호장비 착용법’, ‘기도유지 및 상처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조작법’ 등으로 진행됐다.
경연 결과 최우수상은 금호미쓰이화학㈜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금호피엔비화학㈜이 수상했다. 삼남석유화학㈜과 금호석유화학㈜ 여수고무공장은 장려상을 받았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재난사고는 초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여수를 만들기 위해 교육과 캠페인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여수시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수시장기 재난대응 응급처치 경연 및 안전결의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여수산단 22개 석유화학업체에서 29개 팀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호장비 착용법’, ‘기도유지 및 상처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조작법’ 등으로 진행됐다.
경연 결과 최우수상은 금호미쓰이화학㈜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금호피엔비화학㈜이 수상했다. 삼남석유화학㈜과 금호석유화학㈜ 여수고무공장은 장려상을 받았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재난사고는 초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여수를 만들기 위해 교육과 캠페인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취재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