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철원 김화읍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 일부 지역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추운 날씨에 상인들은 임시 난로에 불을 쬐고, 시민들은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재촉하는 모습인데요, 기상청은 5일까지 도내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추운 날씨에 상인들은 임시 난로에 불을 쬐고, 시민들은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재촉하는 모습인데요, 기상청은 5일까지 도내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진주 아나운서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