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진주 아나운서] 경기도가 12월 3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적설이 예상되는 눈이 내린 만큼 ‘결빙사고 제로(ZERO)화’를 위한 비상체계를 가동한다.
앞서 도는 지난 12월 2일 시군 담당부서와의 영상회의를 통해 대설에 대비한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초기대응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부서 및 시‧군 재난안전부서 인력 969명, 제설장비 975대, 친환경제설제 및 염화칼슘 등 6만4,000톤을 투입하고 도로 결빙사고 대비 안전 관리와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서 도는 지난 12월 2일 시군 담당부서와의 영상회의를 통해 대설에 대비한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초기대응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부서 및 시‧군 재난안전부서 인력 969명, 제설장비 975대, 친환경제설제 및 염화칼슘 등 6만4,000톤을 투입하고 도로 결빙사고 대비 안전 관리와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진주 아나운서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