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망 일제의 패악질
“누가 조선 통치의 책임 있는 지위에 설 것인가는 결정되지 않았다.
조선 통치의 책임과 그 통치를 위한 시설 일체는 여전히 총독부 수중에 있다.
(1945년 8월 20일 <엔도 담화>)”
엔도 담화를 보면 해방 직후, 일제가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섬으로 도망갈 때까지의 통치는 일제가 담당했다고 나온다. 38선 이북에 소련군이 진주하고 약 한달이 지난 시점에 미군이 점령군으로 38선 이남으로 들어오면서 일제의 통치는 막을 내리지만, 미군은 점령군으로 한반도를 통치한 경험 있는 일제의 통치 자료와 경험 있는 인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미군은 자신들이 점령한, 패망한 일제의 조력을 받기로 한다,
한마디로 바로 조선인에게 주권을 넘겨주는 일은 귀찮아서 싫다는 것이었다.
그런 연유로 미 점령군은 잔존 일제의 패악질, 행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았다. (사실, 점령군 입장에서는 일본놈이나 조선인이나 거기서 거기로 보였을 것이다. 태평양에서 죽기 살기로 덤비던 者 중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도 있었으니 말이다.)
“미즈타 나오마사”
이 미즈타 나오마사는 1945년 8월15일 패망 이후 일제가 패잔병들을 이끌고 섬나라로 도망갈 때까지 조선총독부에서 재무국장을 하던 者이다.
이 者가 얼마나 못된 짓을 했냐면 당시 일제가 한반도에 유통한 일본 돈 중 최고액 돈의 백배가 넘는 가짜 돈을 찍어내고 그것을 시중은행을 통해 세탁해서 일본 기업, 친일 기업, 일본 군인의 퇴각 자금으로 뿌려댔는데 이 돈을 받은 일본 기업, 일본 군인들은 그 돈으로 한반도에 있는 금괴, 보석, 문화재 등을 사들여 일본으로 도망갔으며, 친일 기업들에 뿌려진 돈은 ‘1945년 12월 22일 물가 30배 폭등’이라는 동아일보의 기사처럼 남한의 산업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게 된다. (예를 들면 1천엔을 1십만엔으로)
그 당시 국민소득이 몇 십억대로 백억이 넘지 않을 때인데 가짜 돈을 50억엔 이상 찍어내고 유통한 미즈타 나오마사의 패악질로 시중 물가가 30배 이상 폭등하는 살인적 인플레와 박살 난 산업경제의 고통은 전쟁을 지나 유엔의 원조가 시작될 때까지 계속되었다고 한다. (가짜 돈을 찍어내고 공수하다 과로로 죽은 일본인도 있었다고 하니 정말 일제는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조선을 수탈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일제는, 일본은 최후의 순간까지 가짜 돈으로 식민지였던 조선의 산업경제를 박살 냈으며, 한반도의 금괴, 보석, 문화재 등을 악랄하게 수탈했고, 민족정기를 끊겠다며 백두대간에 쇠말뚝을 박았고, 민족혼까지 철저하게 짓밟았던 者들이다.
或者가 말하는 일제가 한반도 근대화의 밑거름 역할을 했다는 *소리는 친일파로 일제의 은혜를 입은 者이거나 잔존 일본인, 토착 왜구나 할 수 있는 *소리다.
국민 뒤통수 치고, 발목 잡고, 죽은 아이로 협박하고, 망나니 썩은 칼 휘두르는 지금의 한반도 돌아가는 꼴을, 가짜 돈으로 한반도를 박살내고 수탈했던 미즈타 나오마사가 본다면, 그의 한반도를 망가트리려는 계획이 아직도 통하고 있다며 拍掌大笑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인 처를 둔 미국인까지 내정간섭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일제의 침략에 대한 일본 불매운동이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인성교육연합(중앙회, 학회)에서는 종교적, 권력욕, 국적 등의 이유로 가치관이 흔들리거나 심신이 불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니 더 늦지 않게 무료로 받아볼 것을 권한다.*]
조도환 신동아방송 논설위원
“누가 조선 통치의 책임 있는 지위에 설 것인가는 결정되지 않았다.
조선 통치의 책임과 그 통치를 위한 시설 일체는 여전히 총독부 수중에 있다.
(1945년 8월 20일 <엔도 담화>)”
엔도 담화를 보면 해방 직후, 일제가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섬으로 도망갈 때까지의 통치는 일제가 담당했다고 나온다. 38선 이북에 소련군이 진주하고 약 한달이 지난 시점에 미군이 점령군으로 38선 이남으로 들어오면서 일제의 통치는 막을 내리지만, 미군은 점령군으로 한반도를 통치한 경험 있는 일제의 통치 자료와 경험 있는 인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미군은 자신들이 점령한, 패망한 일제의 조력을 받기로 한다,
한마디로 바로 조선인에게 주권을 넘겨주는 일은 귀찮아서 싫다는 것이었다.
그런 연유로 미 점령군은 잔존 일제의 패악질, 행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았다. (사실, 점령군 입장에서는 일본놈이나 조선인이나 거기서 거기로 보였을 것이다. 태평양에서 죽기 살기로 덤비던 者 중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도 있었으니 말이다.)
“미즈타 나오마사”
이 미즈타 나오마사는 1945년 8월15일 패망 이후 일제가 패잔병들을 이끌고 섬나라로 도망갈 때까지 조선총독부에서 재무국장을 하던 者이다.
이 者가 얼마나 못된 짓을 했냐면 당시 일제가 한반도에 유통한 일본 돈 중 최고액 돈의 백배가 넘는 가짜 돈을 찍어내고 그것을 시중은행을 통해 세탁해서 일본 기업, 친일 기업, 일본 군인의 퇴각 자금으로 뿌려댔는데 이 돈을 받은 일본 기업, 일본 군인들은 그 돈으로 한반도에 있는 금괴, 보석, 문화재 등을 사들여 일본으로 도망갔으며, 친일 기업들에 뿌려진 돈은 ‘1945년 12월 22일 물가 30배 폭등’이라는 동아일보의 기사처럼 남한의 산업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게 된다. (예를 들면 1천엔을 1십만엔으로)
그 당시 국민소득이 몇 십억대로 백억이 넘지 않을 때인데 가짜 돈을 50억엔 이상 찍어내고 유통한 미즈타 나오마사의 패악질로 시중 물가가 30배 이상 폭등하는 살인적 인플레와 박살 난 산업경제의 고통은 전쟁을 지나 유엔의 원조가 시작될 때까지 계속되었다고 한다. (가짜 돈을 찍어내고 공수하다 과로로 죽은 일본인도 있었다고 하니 정말 일제는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조선을 수탈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일제는, 일본은 최후의 순간까지 가짜 돈으로 식민지였던 조선의 산업경제를 박살 냈으며, 한반도의 금괴, 보석, 문화재 등을 악랄하게 수탈했고, 민족정기를 끊겠다며 백두대간에 쇠말뚝을 박았고, 민족혼까지 철저하게 짓밟았던 者들이다.
或者가 말하는 일제가 한반도 근대화의 밑거름 역할을 했다는 *소리는 친일파로 일제의 은혜를 입은 者이거나 잔존 일본인, 토착 왜구나 할 수 있는 *소리다.
국민 뒤통수 치고, 발목 잡고, 죽은 아이로 협박하고, 망나니 썩은 칼 휘두르는 지금의 한반도 돌아가는 꼴을, 가짜 돈으로 한반도를 박살내고 수탈했던 미즈타 나오마사가 본다면, 그의 한반도를 망가트리려는 계획이 아직도 통하고 있다며 拍掌大笑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인 처를 둔 미국인까지 내정간섭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일제의 침략에 대한 일본 불매운동이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인성교육연합(중앙회, 학회)에서는 종교적, 권력욕, 국적 등의 이유로 가치관이 흔들리거나 심신이 불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니 더 늦지 않게 무료로 받아볼 것을 권한다.*]
조도환 신동아방송 논설위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