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이기백)는 지난 6일 상평동 소재 가람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전기설비 보수, LED 조명 교체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전기과 조철성 교사와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활용해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에 LED 조명 교체, 노후화된 스위치와 콘센트 교체, 배전반 점검 등 전기설비를 보수했다.
상평동 관계자는“학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밝은 희망을 안겨 주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재능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다함께 골고루 행복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전기과 조철성 교사와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활용해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에 LED 조명 교체, 노후화된 스위치와 콘센트 교체, 배전반 점검 등 전기설비를 보수했다.
상평동 관계자는“학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밝은 희망을 안겨 주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재능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다함께 골고루 행복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순태 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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