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이 순창군부의장, 전북인물대상 수상

2019-12-17(화) 15:52
사진 = 전북인물대상 순창군의회 신정이 부의장이 선정됐다.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지난 16일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와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대한전문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전북인물대상' 기초의정 부문 대상 수상자로 순창군의회 신정이 부의장(사진)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북인물대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신청집계 결과 평균 3: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공정하고 객관성을 기하기 위하여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자를 선정했다.

신정이 부의장은 제7대 비례대표로 순창군의회 의원으로 입성, 현재 제8대 순창군의회 의원 부의장을 맡고 있다.

주요 이력은‘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회’ 순창군 여성위원장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노인국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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