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18일 조선라이온스클럽(회장 이창수)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황모씨(78세, 산수동)등 7가구에 사랑의 연탄 1,400장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 나눔은 조선라이온스클럽 봉사회원과 광주지방보훈청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보훈가족의 창고에 연탄을 채워드렸으며, 연탄나눔 참석자들은 “보훈가족 어르신의 미소 속에서 함께하는 나눔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담소를 나눴다.
한편 조선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0년부터 보훈가족 122가구에 연탄 25,000여장을 전달, 10여년 동안 동절기 보훈가족의 따뜻한 지킴이로 활동중이다.
이날 연탄 나눔은 조선라이온스클럽 봉사회원과 광주지방보훈청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보훈가족의 창고에 연탄을 채워드렸으며, 연탄나눔 참석자들은 “보훈가족 어르신의 미소 속에서 함께하는 나눔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담소를 나눴다.
한편 조선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0년부터 보훈가족 122가구에 연탄 25,000여장을 전달, 10여년 동안 동절기 보훈가족의 따뜻한 지킴이로 활동중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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