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배 이상 급등하면서 소비자는 물론 식품업계까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어제 기준 무 도매 가격은 20kg에 2만7천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년 전 7천700원보다는 무려 3.5배 수준입니다.
무 소매 가격도 1개당 3천21원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2배 가까이 올랐고, 평년 가격비교해도 62%나 상승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어제 기준 무 도매 가격은 20kg에 2만7천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년 전 7천700원보다는 무려 3.5배 수준입니다.
무 소매 가격도 1개당 3천21원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2배 가까이 올랐고, 평년 가격비교해도 62%나 상승했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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