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여성통장 봉사회(회장 여순녀)는 지난 12월 18일 장애전담어린이집인 서동 꿈사랑 어린이집을 방문해 연말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산타 어머니들의 깜짝 방문에 어린이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산타 어머니들의 깜짝 방문에 어린이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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