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동진초등학교(교장 공경식)는 12월 23일 저녁 7시 동진초등학교 강당에서 ‘제9회 동진어린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많은 동진어린이들과 학부모 등의 따뜻한 관심으로 겨울밤 연주회장의 공기가
금세 훈훈해졌다.
오케스트라는 12월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우아하고 품위 있는 25번 교향곡,
브람스 교향곡, 캉캉, 알라딘 영화 삽입곡 등을 멋지게 연주하였다. 이어 앵콜 요청을 받아 관객들을 흥을 돋우고
신나게 만들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아름다운 연주를 보니 매우 흐뭇했다. 그간 노력한 아이들이
대견하고, 동진어린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로 연말에 마음이 풍성해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1년 4월 창단된 동진어린이오케스트라는 단원들의 끊임없는 노력, 학부모들의 사랑, 지도교사들의 열정으로
진주YMCA 합주 페스티벌에 참가해 연주 실력을 인정받아 학교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많은 동진어린이들과 학부모 등의 따뜻한 관심으로 겨울밤 연주회장의 공기가
금세 훈훈해졌다.
오케스트라는 12월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우아하고 품위 있는 25번 교향곡,
브람스 교향곡, 캉캉, 알라딘 영화 삽입곡 등을 멋지게 연주하였다. 이어 앵콜 요청을 받아 관객들을 흥을 돋우고
신나게 만들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아름다운 연주를 보니 매우 흐뭇했다. 그간 노력한 아이들이
대견하고, 동진어린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로 연말에 마음이 풍성해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1년 4월 창단된 동진어린이오케스트라는 단원들의 끊임없는 노력, 학부모들의 사랑, 지도교사들의 열정으로
진주YMCA 합주 페스티벌에 참가해 연주 실력을 인정받아 학교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홍순태 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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