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황금빛으로 물든 '장성호의 새해 아침'

2020-01-01(수) 16:17
사진 = 장성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어두운 산자락을 비집고 일어선 새해 첫 햇살이 장성호를 금빛으로 물들였다.

이날 장성호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군민 300여명이 참여해 옐로우시티 장성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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