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기술원이 이룬 성과, 영농현장 나눔

2020-01-02(목) 17:04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2019년 한 해 동안 영농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연구개발과 기술보급 사업을 펼쳐 기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로열티 확보와 대체를 위한 우수 품종개발 54건과 산업재산권 11건을 획득하고 영농현장 기술로 발전시켜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산비절감과 지역특화작목육성, 미래농업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섰으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비자가 찾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 지난 20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전년에 이어 ‘우수 농촌진흥기관’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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