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2020년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시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여수 맛’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여수시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를 열고 기존 모범음식점 134개소와 신규업소 18개의 서비스와 반찬 수준, 위생 관리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평가 기준에 적합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뷔페 음식점 140개소를 선정했다.
모범음식점 업주에게는 지정증을 교부하고 업소에는 표지판을 부착한다. 종량제 쓰레기봉투와 앞 접시 등 위생용품도 지원한다.
음식문화개선 모니터요원이 2개월에 한 번씩 모범음식점을 방문해 복합 찬기 제공, 위생모 착용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사항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로 여수 음식점의 위생과 맛,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여수시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를 열고 기존 모범음식점 134개소와 신규업소 18개의 서비스와 반찬 수준, 위생 관리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평가 기준에 적합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뷔페 음식점 140개소를 선정했다.
모범음식점 업주에게는 지정증을 교부하고 업소에는 표지판을 부착한다. 종량제 쓰레기봉투와 앞 접시 등 위생용품도 지원한다.
음식문화개선 모니터요원이 2개월에 한 번씩 모범음식점을 방문해 복합 찬기 제공, 위생모 착용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사항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로 여수 음식점의 위생과 맛,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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