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PWM 홍보대사, 프로골퍼 이정은 · 김자영 선수 선정

2020-01-09(목) 16:45
사진 = LPGA 프로골퍼 이정은 선수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이정은(24·대방건설)과 김자영(29·SK네트웍스)이 신한 PWM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PWM은 지난 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PWM 서울프리빌리지센터에서 이정은, 김자영 선수와 브랜드 홍보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두 선수는 이번 시즌 동안 신한PWM 로고가 표기된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두 선수는 고객초청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신한 PWM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신한PWM은 2019년 LPGA 신인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선수로 발돋움한 이정은과 KLPGA의 실력파 선수 김자영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무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PWM은 두 선수에게 전담 PB를 통한 신한PWM만의 맞춤형 자산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 KLPGA 프로골퍼 김자영 선수

이정은 선수는 “작년 신한PWM의 지원 덕분에 LPGA에서 좋은 성적이 있었던 만큼, 올해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고 LPGA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밝혔다.

김자영 선수는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PWM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만큼, KLPGA 최고의 선수가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왕미화 WM부문장은 “두 선수가 대회에만 전념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종합자산관리를 비롯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11년 출범한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PWM은 국내 금융권 최초의 은행과 금융투자의 복합 모델로 고자산 고객에 대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우진 기자 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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