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회장 김지완)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2,750만원 상당)을 지난 16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기탁했다.
설 명절을 맞아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550세대에 전달된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550세대에 전달된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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