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삼양식품 광주지점(지점장 김영재)은 지난 16일 삼양원동문화재단을 통해 광주 광산구에 600만원 상당의 라면 150박스와 스낵 50박스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영재 지점장은 전달식에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추석에도 라면 150박스를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산구는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을 돌봄 이웃 1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영재 지점장은 전달식에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추석에도 라면 150박스를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산구는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을 돌봄 이웃 1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