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6일 금정구청 1층 대강당에서 지방보조사업자 및 담당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지방보조금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법,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금정구 지방보조금 조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사용방법 숙지에 따른 투명성 및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지방보조금의 집행 및 관리절차, 관련법령 및 주요 지적사례 등을 수록한 “2020년 지방보조금 관리 매뉴얼”도 함께 배부하여 지방보조사업자들이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사업을 관련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각의 보조금 사업들이 당초 목적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2020년에도 철저한 지방보조금 사업의 성과 및 유지필요성 평가를 통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보조금 감액 또는 지원 중단 등을 실시하여, 지방보조금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법,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금정구 지방보조금 조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사용방법 숙지에 따른 투명성 및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지방보조금의 집행 및 관리절차, 관련법령 및 주요 지적사례 등을 수록한 “2020년 지방보조금 관리 매뉴얼”도 함께 배부하여 지방보조사업자들이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사업을 관련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각의 보조금 사업들이 당초 목적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2020년에도 철저한 지방보조금 사업의 성과 및 유지필요성 평가를 통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보조금 감액 또는 지원 중단 등을 실시하여, 지방보조금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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