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제천시가 오는 2024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상천 시장이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과 지난 2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까지 5년 간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됩니다.
또 여성친화도시 5대 조성목표에 따라 ‘함께 참여하여,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제천’ 실현에 힘쓸 계획입니다.
시는 이상천 시장이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과 지난 2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까지 5년 간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됩니다.
또 여성친화도시 5대 조성목표에 따라 ‘함께 참여하여,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제천’ 실현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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