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여성친화도시’ 2024년까지 지위 유지

2020-01-23(목) 16:58
[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제천시가 오는 2024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상천 시장이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과 지난 2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까지 5년 간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됩니다.

또 여성친화도시 5대 조성목표에 따라 ‘함께 참여하여,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제천’ 실현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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