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승철 기자] 통일부는 지난해 탈북민 모자 사망사건 대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탈북민들을 발굴하여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해 2차례에 걸쳐「탈북민 취약계층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위기의심자는 553명(1차 373명, 2차 180명)이며, 필요한 지원 서비스는 874건(1차 591건, 2차 283건)으로 확인되었고, 남북하나재단에서 긴급생계비 등 직접 지원이 필요한 사안은 209건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위기의심자 전원에 대해서는 1월 중 복지지원 신청 여부를 점검하여 신청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처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통리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상담서비스 등 관심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 166명에 대해서는 거주지 하나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며, 아울러 ‘찾아가는 상담지원’을 통해 정례적으로 위기가구 실태조사(연2회)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위기의심자는 553명(1차 373명, 2차 180명)이며, 필요한 지원 서비스는 874건(1차 591건, 2차 283건)으로 확인되었고, 남북하나재단에서 긴급생계비 등 직접 지원이 필요한 사안은 209건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위기의심자 전원에 대해서는 1월 중 복지지원 신청 여부를 점검하여 신청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처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통리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상담서비스 등 관심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 166명에 대해서는 거주지 하나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며, 아울러 ‘찾아가는 상담지원’을 통해 정례적으로 위기가구 실태조사(연2회)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승철 기자 spoline88@naver.com
강승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